카르마와 뽀삐를 그리는 사람은 흔하지않아서 좋아하는 zuku님이십니다.

특이한게 징크스를 테마로 네일아트군요.

이런 발상도 가능하다니...

예전에 필트오버 챔프를 테마로 스타킹 만든게 생각나네요.

https://twitter.com/mmzkmzk

작가님의 트위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