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투사(Saint)란, 고대 신화시대부터 여신을 지켜 온 수호투사로써
밤하늘의 88개 별자리 중 자신의 운명을 나타내는 수호성좌의 갑주, 즉 성의(Cloth)를 둘렀다.

그들의 권은 하늘을 뚫고, 발은 대지를 가른다.

그대는 소우주(Kosmo)를 느껴 본 적이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