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진지함과는 거리가 먼 두 남자입니다.

 

수염끼리 잘 노네요.

 

리메이크전의 세주아니의 비키니 아머를 기억하고 있다는건 재미있는 점이네요.

 

 suqling님께서 만화를 그려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