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소개드릴분은 태국의 黑桃 님이십니다.

꽤나 오래전부터 활동하신 분이신데 이제야 연락이 되어서 이렇게 소개드립니다.

그림이 원체 많은지라 그 일부만 보여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