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동안 암것도 안하고 겜만하고 누워있으니 좀이 쑤시길래

컬러링 하는법도 다시 되새겨볼겸 옛날만화 컷을 다시 그려봤습니다.


여기서..





요놈들을..





요로코롬..




뭔가 더해야할것같지만 귀찮으므로 완성!



어떻게보면 이게 컴퓨터로 그린 두번째 컬러작품이네요





(두달동안 달라진 실력이 고작 선긋는 거 정도라니.. 자살각)



암튼 여러분, 오늘이 추석의 마지막 날이네요. 

즐거운 연휴 보내시구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