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드릴분은 브라질의 SurugaMonkey 님이십니다.

DJ 소나(컨커시브)의 강렬한 붉은색에 이끌려서 이분의 그림을 하나하나 봤는데요.

매력이 넘치네요.

탈론만 좀 묘~하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