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work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901

오~ 이런 기사를 쓴 기자분도 있네요
군데 여론 싸늘한거 케스파에서 신경이나 쓸지..

PS 1. 디즈니+ 간의 독점 중계권 계약이 내년 12월 31일까지이기 때문에 2026년 KeSPA컵,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관련 콘텐츠 역시 디즈니+을 구독해야만 볼 수 있다. 아시안게임도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