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예전 팀랭 있을 시절에 팀랭원 모으면서 만나
알게된 골드 서포터분이 있었음

나랑 그분이랑 둘다 골드였는데 랭도열심히하고 뭐 그러다가 팀랭 기능이 없어지면서 친창에만 있고 같이 겜하지는 않는 사이가 됨

난 그때 게임폐인으로 올리다떨구다 골드플레왔다갔다만
5번인가 해서 멘탈 승천 직전이었음

그런데 어느날 친구창 찾아보다가 우연히 그 분 티어를 봤음 근데 다이아인거임 다이아

내 상식으로는 도저히 이해가 안됬음 가장 최근에 본게 골드2였는데 그 최근에 본것도 몇주전인가 여튼 얼마 안됬었음

그래서 궁금해서 전적을 찾아봄 근데 무슨 매 경기마다
다 팀에 골드 아칼리가 판마다껴있음
그 골드 아칼리 승률보니까 최근전적  80% 가까이 됬음

관전해보니까 아칼리는 상대라이너 계속 영혼까지
줘털어버리는데 아래쪽에서 지려고 발악을 하더라

그리고 닉네임도 서포터 지x 이걸로 바꿨는데 ㄹㅇ 이게
여자가 벼슬인가 도대체 어떤 호구를 물었길래 솔직히 그냥
부러웠음 그거보고

이번시즌은 5인큐 랭크 안되서 어떻게하나 보고있었는데
한명이서는 도저히 버스 못태워줄정도로 못해서
매판마다 듀오끼고하는데 솔랭은 다이아 못가고
자유랭 다2 가있더라(??)

그 후로 별 신경 안쓰고 지냈는데 사사게에서 여왕벌이라고
저격글도 맞으시고 오피지지사이트에서 소규모 대회하는데
거기 참가명단에 어디서 많이 보던닉이있어
그걸 자기티어라고 써놓는걸보니까 좀 많이 뻔뻔하데

여튼 충격 많이 먹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