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사의 3.2조 PF보증폭탄 문제 심각하다고
사업초기 브릿지론에서 본PF로 전환된 곳은 고작3곳이고
나머지 80%이상이 고금리 사채에 묶여있는 기형적 구조라는 언론 보도에 본사 발칵

-특히 부산 파크시티(시행사업)의 경우 3년 연속 완전 자본잠식 상태로
G사는 울며 겨자먹기로 2300억규모 보증연장했으나 8년넘게 삽도 못 뜨고 이자 지출 중

-정비사업 화려하게 복귀했으나 기존 사업지 지연사례 심각
한강변 대표인 이촌한강맨션은 정비계획 변경실패로 초장기 포류중
기존 G사 68층 제안했으나 정비계획 실패로 59층 도전중

-겉으로는 비욘드, 하이엔드 등으로 포장하고 있지만
재무제표상의 위험한 수치들 드러날까 노심초사 상태

-최근 건설업계 주가 치솟을 동안 오히려 주가 하락의 배경도
위험 수준의 재무상태라는 것이 업계의 중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