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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3 20:22
조회: 378
추천: 1
근데 비판 아닌 비난이 어떤거임?여기 뱅 때문에 핫해질때마다
"비판은 해도, 도를 넘는 비난은 좀 자제하자" 라는 내용의 글이나 댓글이
심심찮게 올라오던데 말야.
그 도를 넘는 비난의 예시 좀 들어주셈.
여기 이토게나 원게에서 올라오는 화제글이나
그 화제글에 달려있는 댓글들 보면
대부분이 "프로가 저런 발언을 해도 되는거냐" "야구나 다른 스포츠였으면 훨씬 더 욕먹었을듯" 등등
이 정도인거 같은데, 인신공격이나 맹목적 비난은 별로 못 본거 같음.
뱅의 인스타나 트위터 가서 "새끼 새끼" 하면서 쌍욕 퍼붓는건 당연히 지나친 비난이라고 보는데,
여기 인벤에서도 도를 넘는 비난이 많다고 하던데
예를 들어 어떤거임?
심지어 롤인벤 자체가 그냥 남 까는거 좋아하는 커뮤니티 사이트라고 말하는 사람들만
내가 5명~ 6명 정도 본거 같은데,
어떤걸 보고 그렇다고 할 수 있는지 예시라도 들어주면 안되나.
도대체 어떤 점 때문에 여기 롤인벤의 많은 유저들이
열등감에 찌들려서 남 까는 불쌍한 인생 실패자들로 해석되는건지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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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