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아니라고 본다.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슼이 우승할수도 있었다. 라고 한다면 나는 맞는말이다 2번째나 3번째판때 흐름잡고 그대로 밀어붙일수도 있었다. 라고 같이 말해줄 의향이 있음.


하지만 무조껀 적으로 슼이 우승했다!. 라고 하는건 삼성의 노력과 실력을 무시하다 못해 그냥 개 ㅈ밥으로 본다는 소리임.

이건 반성해야 한다고 봄



내 생각엔

뱅이 아니라 프레이나 우지였으면 결승전같은 멋진 경기를 보여줄탠데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