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개인 적인 생각이므로 의견을 나누려 올리는 글이므로
싸우는 일이 없길 바랍니다.

요즘은 승률이 높진 않지만 예전 팀운 + 조합 + 노 카운터가
자주 걸렸을 적 칼바람 100판 승률 80% 연승 충의 말의 끄적여 본다.

칼바람에 크게 3가지 룬을 사용하는데
1.칼바람 ADC 노랑 빼고 올 공속
2.칼바람 SUP 빨강 방어 노랑 성장 체젠 파랑 성쿨 왕룬 체첸
3.칼바람 SUP2 빨강 마관 노랑, 파랑x8 쿨감 파랑x1왕룬 주문
룬은 취향이지만 개인적으로

2번룬은 쓰레쉬 블츠 탐켄치 알리스타 타릭 등 같이 서폿류가
가는 룬이며 초반 유지력에 큰 영향을 주는 룬입니다.
첫템으로 수호자의 뿔피리를 사며
기본 지속효과:5초당 체력 +20, 체첸룬 특성 + 20을 채워
5초당 40 정도의 체첸을 가져 갈시 적군의 짤짤이를 맞고도
피관리가 잘됩나다.
이 룬이 가장 티가 많이 나는 챔피언은 탐켄치로 애들 짤짤이는
간지러운 수준입니다.

3번룬은 소나 잔나 룰루 (소라카 x)등 가는 쉴드 서폿 룬입니다.
룬과 특성으로 15%맞춘 후 첫템 여눈을 가며 마나를 막써도 빠르게 힐과 쉴드를 줄수있어 아군을 보호하기 적합한 룬입니다

탱커나 마법사 암살자는 협곡에서 쓰는 룬을 사용해도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