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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3 05:56
조회: 7,419
추천: 3
칼바람에서 킨드레드 공략칼바람에서 킨드레드(이하 킨드)는 똥챔이다.
<나락-킨드 통계> 통계에서 승률 140챔중 117등을 기록하고 있다. 그럼에도 필자는 최근 17전 53% 승률로 나름 잘써먹고 있다. (나락은 픽이 랜덤이라 표본이 적을 수 밖에 없다.) 일단 킨드가 왜 칼바람에서 똥챔인지 이유를 설명하겠다. 단점 1. 스택 쌓아야 쌔지는 존버 챔이다. 초반에 너무 구리다. 구리다는 것은 얘가 딜런데 딜이 미니언이랑 경쟁해도 질 자신있다. 킨드는 스택이라는 개념이 있는데 최소 4스텍은 쌓아야 사람 취급한다. 4스택까지 쌓을동안 2차 포탑나가면 그 게임은 끝이다. 2. 템빨도 필요하다. 약속의 3코어까지 존버해야 다른 챔이랑 비벼볼만한데 그나마 칼바람은 템이 잘나오니까 희망이라도 있다. 이 희망이라는 건 다행이도 "내가 꾸미면 여친은 생기겠지"보단 조금 높다. 3. 나락에서 지속딜로 승부보는 챔이다. 이건 챔프 조합마다 다르지만 칼바람에서 지속딜로 싸우는 것이 117등에 한 몫한다 생각한다. 결론 상대가 초반부터 강한 조합이면 승산이 적다. 특히 사거리 이용해서 정면승부 안하는 조합은 스택도 못 쌓는다. 반대로 존버가능여지가 있으면 지금의 통계보다 높은 승률을 올릴 수 있다. 그럼 이제 필자가 쓰는 킨드를 적어보겠다. 룬
<필자가 쓰는 킨드 룬> 선택의 여지가 있는 것들만 코멘트 하겠다. 다른 키스톤은 설명하면 분량만 길어진다. 이 세개 중에 선택은 본인 취향에 맡긴다. 다 킨드한테 이유가 충분한 선택이자만 첨언하면 기민한 발놀림은 다음 패치에 하향예정이다. 이 세개 중에 필자는 강인함을 택했다. 상대가 cc기가 없는 조합이면 불행이지만, 그럴 확률은 매우 적은건 대부분 알법한 사실이다. 킨드는 앞서 말한 바 3코어는 나와야 할만한데, 그만큼 수은을 살 여력이 없다. 상대가 제압이 있으면 수은은 필수지만 이건 수은 뽑을 때까지 거리만 안주면 된다. 스펠 (필자는 F점멸이다.) 초반에 스택 쌓을라면 짧은 팔로 뭘 할 수 없다. 필자는 점화도 들어봤는데 나쁜건 아니지만 사거리 차이가 나면 잡을 수 없다. 최근에는 표식(눈덩이)을 선호한다. 템 <필자가 말하는 킨드의 약속의 3코어> 이 정돈 뽑아야 스택+템 딜로 사람 구실이 된다. 템의 이유에 대해서 하나하나 설명해보겠다. <삼위일체> 킨드는 초반이 너무 구린데 그나마 스킬 쿨이 짧기 때문에 (사이클은 짧진 않음) 광휘의 검 효과를 잘 넣을 수 있다. 그밖에 공속 이속 쿨감은 킨드에게 다 필요하다. 궁극기가 있어서 그나마 스택을 쌓기 수월한데 1랩 궁극기 쿨이 라면 끓이는 시간이랑 맞먹어서 초반에 쿨감을 챙기면 도움이 된다. <루난의 허리케인> 이 루난은 스텍 쌓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 스택만 보면 스테틱도 나은 선택이지만.. <몰락한 왕의 검> 루난과 시너지는 여기에 있다. 스택을 쌓을 수록 공속이 빨라지는데 몰왕검은 평타당 현재체력 퍼뎀으로 공속이 빠를 수록 좋은 템이다. 루난과 조합하면 다수의 퍼센트 데미지 뿐만 아니라 더 많이 체력을 회복할 수 있다. 4코어 추천 템으로 특수한 상황이 아니라면 이걸 선호한다. 물론 이런 것을 배재한 상황을 말한다. 이상 여기까지 킨드 공략법을 적어보았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다른 글로 돌아오겠다. 필자는 킨드 나오면 자주하는 편이므로 피드백은 환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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