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세 솔큐 노닷지 최고점 기념
몰아서 하니 좀 감이 오나..?

오랜만에 마누라가 애들 떼줘서 신나게 달렸는데

왠지 시작에 잠수도 적고 수호자템 사는 애들도 보이고해서 '오오 뭐지?'싶었는데 MMR이 올랐던거였네

2400따리였는데 더 높이 올라오니까 역시 난 별로 입 뗄게 없고 알아서 다들 잘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