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OAcnegjrixA
Lpl에서 fpx v5전 1경기에서 fpx 미드라이너 care가 썼던 픽임.

루키카사의 아리-볼베를 상대로 비에고-사일러스 조합해서 나왔으며, 룬은 무난한 정복자-결의 빌드.

첫 귀환에 여눈을 사온 뒤에, 이후로는 차근차근 양피지, 헤르메스, 만년서리, 혹한의 손길 빌드를 탐.

최종 아이템은 만년서리-종말의 겨울-얼어붙은 심장-가고일의 돌갑옷(추정).


1. 정복자 - 만년서리 - 혹한의 손길을 가는 사일러스 빌드는 어떻다고 생각함?

1-1. 만약 몸짱 사일러스가 괜찮아보이면 3코어부터 얼심, 가고일 같은 탱템을 올리는게 맞다고 봄, 아니면 기존 사일러스의 존야, 우주의 추진력 같은 아이템을 올리는게 낫다고 봄?

2. 위 게임에서 사일러스가 활약한건 빌드의 힘이다 or 다른 인게임 우연적 요소다 ?


뭔가 위 경기에서 사일러스가 되게 괜찮아보였는데, 혹한의 손길을 가는 사일러스 발드가 솔랭, 대회에도 이거 말고는 한 번도 표본이 안 잡혀서 그냥 구린데 뽀록으로 잘커서 좋아보이는건가 모르겠어서 물어봄. 본인은 미드라이너가 아니고 사일러스 판수도 없어서 아예 모르겠음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