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레 = 일생에서 달성한 티어 중 가장 높은 티어
라는 듯이 쓰이는 거 같은데
이 뜻이 맞다면 난 이런 걸 왜쓰는지 모르겠음

시즌 초에 챌린저 찍고 마감은 다이아로 했어도
이 사람은 평생 탑레 챌이라고 하고 다님

난 이게 진짜 어이가 없음

본인 한계 티어에서 운 좋게 몇변 연승해서 달성한 티어가 진짜 자기 실력이라고 생각하는 건가??
얼마나 롤에 대한 자부심이 강하면 이렇게 되는지 신기하기도 함

나는 그래서 사람들이 탑레탑레 거려도 인정 잘 안 해줌
결국 시즌 마감했을 때 그 티어가 난 진짜 실력 티어라고 생각함

시즌X 챌린저 마감? 
인정한다. 그래 넌 진짜 챌린저야

근데 시즌X 다이아2 81p 마감(최고 티어 그마 681점, 과거 기록 중 마스터이상 마감 기록이 없는 경우)
탑레 그마?? 그마는 무슨 넌 걍 다이아야 임마

이 기준에서도 생배랑 듀오 버스는 논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