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스노우볼 제대로 굴러가기 시작하면 막을 수가 없음. 

근데 겜 비벼지기 시작하고 후반한타가면 이만한 버러지가 없음. 


예전 11렙 원거리 되던 케일 거꾸로 뒤집어놓은 것 같음.

그때 케일도 팀이 6:4정도만 만들어줘도 무조건 이긴다라는 극단성 때문에 조정받았는데.

아크샨도 한타 캐리력 좀 늘리고 초반 스노우볼 깎는 조정 필요하지 않나 싶음.


케일은 대회까지도 자주 등장해서 금방 바뀐거지 아크샨은 솔랭한정이라 어차피 안바뀔 것 같기도…. 

그렇다고 라인전 체급 깎아버리면 버러지챔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