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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2 01:55
조회: 1,635
추천: 4
팀에게 믿음을 줘서 이길 수 있었던 이야기![]() 글쓴이는 럭스입니당 적 미드인 아칼리가 정글 리신의 갱 호응을 섣불리 하다가 속박을 맞아서 잡아내는 걸 성공했음 ![]() 하지만 라인이 죽밀라가 돼고 마나마저 없어서 곤란에 처했는데 적 칼날부리를 털려던 마이가 미드에 와서 죽밀라를 풀어줘서 편하게 집에 갈 수 있었고 그 이후에 아칼리를 한 번 더 솔킬 내는 데 성공했지만... ![]() 상대 아칼리가 부활 후에 라인 받고 바로 바텀으로 다이브를 지원하러 가서 우리 바텀이 크게 말리게 되어 버렸음 ![]() 그래도 미드 라인 밀고 포탑 방패 뜯다가 로밍 복귀하는 아칼리를 한 번 더 잡으면서 미드 2렙차 + 포탑 골드 3칸으로 엄청난 성장차를 벌리는데 성공했음 ![]() 여기에 더해 바텀 교전을 하면서 오버턴을 써 버린 트리스타나의 현상금 900 골드도 획득하면서 덕분에 정글이나 사이드에서도 아칼리와 요네(적 탑)를 이길 수 있는 잘 큰 럭스가 되었음 ![]() 하지만 게임 상황은 좋지 않아 자연스레 서렌 투표가 올라왔고 금세 3명의 찬성표가 채워졌는데 여기서 나는 반대표를 던지면서 이렇게 말했음 "적 탱커 없어서 캐리 가능해요 한 번 해봐요" 내 간절함이 닿았던 것인지 나머지 1명이 반대를 눌러줘서 서렌 투표가 부결됐음 ![]() 그 이후에 이어진 바론 근처 한타를 이겨서 적 탑 2차 타워도 밀어내고 ![]() 적이 역턴 잡으려다가 실패해서 바론까지 먹게 되었음 ![]() 그렇게 이어진 마지막 한타에서도 아슬아슬한 체력으로 아무도 죽지 않고 대승을 거두며 게임을 이기게 되었음 ![]() 여기까지 불리한 게임에 서렌을 참고 저를 믿으며 끝까지 게임해준 팀원들이 너무 고마운 한 판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E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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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벤러
![]() Korean CWR Style 2017 한 손 부문 3위 Korean Championship Mini 2021 한 손 부문 1위 3x3x3 한 손 싱글 한국 8위 (11.05), 평균 한국 9위 (12.76) Jstris 20 TSD 세계 24위 (27 TSD 8:25.518) 시즌별 탑레 시즌8 : S4 59LP 시즌9 : G2 68LP 시즌10 : D3 33LP 시즌11 : P2 86LP 시즌12 : D4 36LP 시즌13-1: P2 62LP 시즌13-2: E1 32LP 시즌14-1: D4 91LP 공략글 고승률 꿀챔프 수호자 W선마 럭스 서폿 (~10.22 패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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