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도x 영상봤을때는
교전 승리 -> 이후 무리한 타워철거 및 이득취함(뇌절)
-> 상대 반격 맞고 역바론

따라서 무리해서 이득취하기보다는 정비를 해서 다음 싸움을 위한
준비가 필요하다 대충 이런 맥락에서 뇌절이라는 단어를 썼던것 같은데 요즘에는 그냥 좀만 던져도 다 뇌절이라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