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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18 06:00
조회: 6,169
추천: 7
라위의 효율예전 글대로, 왼쪽 상단을 영점으로 해서 가로줄은 방어력 0~300, 세로줄은 공격력 50~300입니다. 이 그래프는 확대하면 엑셀(Excel) 표입니다.
좀 가독성을 위해 범례처럼 추가했습니다.
(인피는 자신의 공격력에 따라서 줄 수 있는 대미지가 다른 성장형 아이템이기 때문에 이부분 제외합니다.)
그림만 보면, 라위가 극초반을 넘어가면 어마어마한 시너지를 낼 수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자신의 공격력이 높을 수록, 상대방의 방어력이 높을수록 화력이 극대화되며,
(인피 언급부분 제외합니다) 자세한 수치를 언급하자면, 라위는 라위를 제외한 자신의 공격력이 100이라고 가정하였을 때, 상대방의 방어력이 약 50 이상이면 돈값을 하며, 상대방의 방어력이 약 100 이상이면 블써 10스텍과 비슷한 딜량을 보입니다. 상대방의 방어력이 약 150 이상이면 블써 20스텍과 비슷한 딜량을 보이며, 상대방의 방어력이 약 200 이상이면 블써 풀스텍에 맞먹는 딜량을 보입니다. (상대방 방어력이 높아 블써 풀스텍을 써야 깎일거 다깎이고 넣을 수 있는 딜량을 라위만으로 넣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그래프를 보면 아시겠지만, 이건 단순히 공격력 100을 기준으로 쓴 값이고, 딜템을 한두개 간 상황에서 라위를 끼워주면 효율이 아주 크게 증가합니다. 당연한 소리겠지만, 물리관통력을 적용받는 스킬효과를 적용받으면 효율이 더더욱 크게 증가합니다.
그래프 왼쪽 아래부분을 보시면 경계선이 가파르고 구간이 좁지요? 자신의 딜량이 늘어날수록 라위 효율이 증가한다는 뜻입니다. 반대로, 오른쪽 윗부분을 보시면 경계선이 완만하고 구간이 넓은데, 딜량이 부족하다면 라위 효율이 크게 증가하지는 않는다는 뜻입니다.
괜히 많은 분들이 원딜이나 AD딜러의 3코어템 또는 4코어템으로 라위를 필수로 뽑는건 괜한 이유가 아니었습니다. 물론, 선라위도 스킬딜이 좋다면 고려가 가능합니다. 라위가 무조건 돈값하는 구간은 상대방의 방어력이 80 이상일 때 또는 라위를 제외한 자신의 공격력이 100이고 상대방의 방어력이 50 이상일 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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