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탑케일이 나만 봐주니까 죽을래도 죽을수가 없는 지경까지 가버리던데
향로시절 생각나는 수준이었음 무적도 무적인데 w한번 받으니까 궁쓴 마이마냥 빨라지면서 반피 가까이 한번에 회복댐; 케일 본인 딜도 미쳐가지고 얘가 내옆에 붙어서 같이 딜하니까 여지껏 겪어본 그 어떤 서포팅보다 압도적이었음..가녀린 혜지들이랑 다르게 돈도 많고 외제차도 있고 판까지 깔아주는 김혜수 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