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카이사 빌드 ) 수확의 낫 - 크라켄 - 곡괭이 - 구인수 - 황혼과 새벽 (9550원) 
NEW) 스태틱 - 곡괭이 - 롱소드 - C44 - 유령무희 - BF or 라위(9450or 9600원)

치속-승전보/침착-민첩함-체극 //// 환급-삼중

 기존 카이사는 첫 환급을 터트리는 시점이 3450원인데 반해 수확의 낫을 섞지 않아 2700원에 첫 환급을 터트리고 이후 곡괭이 롱소드 빌드업 가능

tip1)스태틱 전까지 똥신 구매 X 이유는 스태틱의 싼 값 환급을 통한 템포 플레이를 하기엔 똥신 마저 스킵하는 게 좋음.  C44 구매 전까지 버서커 구매X  이유는 2700,2800 스태틱 c44로 환급을 두 번 터트리기 위함.c44 환급 값으로 단검 구매도 용이하기 때문

tip2) 핏빛 길 대신 민첩함을 골라 공속 부족을 메꿉니다

 3코어 유령무희의 이유 >> 기존 크라켄 구인수 빌드보다 공속이  딸리는 걸 보충 + ap 빌드의 황새에 달려있는 스킬가속을 통한 궁 유틸을 스태틱 이속%+유령무희 이속%로 커버하는 느낌, 취향에 따라 악사를 가도 괜찮을 것 같긴 합니다 

4,5코어 인피 라위템 가시면 됩니다 

연모에서 허수아비 치면 카이사 잃퍼뎀때문에 무조건 ap가 세게 나와서 실전에서 딜 체감 해봐야 합니다 

몇 판 해보고 느낀 기존 빌드와의 비교 
1. 카이사 1코어가 빨리 뜸 + 그 1코어가 스태틱이라 라인전 버티기 수월해짐 
2. 미드에 서면 스태틱 쿨이 줄어들며 라클 이점 >> 사이드 영향력 
3. 기존 2코어보다 e진화가 늦지만 환급을 한 번 더 터트릴 수 있기 때문에 큰 체감은 안 된다 
4. 공속은 참 느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