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팀 애쉬가 양피지 올렸길래 뭔 템을 올리나 하고 봤더니 리안드리였음

대체 어떤 이유로 저런 템을 올리나 하고 봤더니

예전에 정수트포 애쉬가 W 난사하는 빌드처럼 쓰는 거 같았음



좀 템 많이 나온 게임들 보니까 빌드는 대충 이런 거 같았음.

룬은 저거 고정이고, 시작템은 여눈 2포션
Tear of the Goddess(여신의 눈물)Health Potion(체력 물약)Health Potion(체력 물약)

빌드는 대부분의 상황에 쿨감신 -> 마나무네 -> 리안드리 이렇게 올림
Ionian Boots of Lucidity(명석함의 아이오니아 장화)->Manamune(마나무네)->Liandry's Anguish(리안드리의 고뇌)

이렇게만 올려도 가속이 벌써 70이나 됨 (깨달음 포함, 쿨감 환산시 41%)

후속 빌드로 고려하는 아이템은 대략 이 정도 있음

화공펑크, 독사, 원형낫, 세릴다, 굶드라
Chempunk Chainsword(화공 펑크 사슬검)Serpent's Fang(독사의 송곳니)Axiom Arc(원칙의 원형낫)Serylda's Grudge(세릴다의 원한)Ravenous Hydra(굶주린 히드라)

스킬은 1~4레벨 동안 WQWE 순서로 찍은 후에 W -> E -> Q 순서대로 마스터함
Volley(일제 사격)->Hawkshot(매 날리기)->Ranger's Focus(궁사의 집중)

솔직히 괴짜 빌드처럼 보이긴 하지만

통계 사이트 보니 표본 수는 적어도 의외로 승률이 높았음

일단 W 쿨타임도 2초 내외인데

궁쿨도 너무 짧아서 일반 스킬처럼 쓰고 다니는 게 큰 메리트였나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