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티고 버티며 크다보면 기회가 한번은 온다지만
스노볼 메타일 수록 그 과정이 험난하고
솔랭 특성상 버텨도 희망고문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아지다보니 참 어려운듯 돌이켜보면 침착하고 진득하게 했으면 좀 낫지않았을까 싶은 판도 있긴한데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