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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4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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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용맹의 방패는 실패한 시스템의도는 매우 좋다고 생각하지만 작동방식이 잘못되었다.
올라간 점수에 따라서 mmr도 동일하게 작동되어야 서로의 괴리감이 없는데, 그렇지 못해서 티어대비 말도 안되는 매칭 시스템이 관측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 현재 방패 시스템을 가장 많이 겪은 포지션은 원딜이다. 그 이유는 원딜 선호도가 25%를 넘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https://www.leagueofgraphs.com/ko/champions/main-stats/kr/master) 참고 선호도가 늘어나니 다른 라인보다 부 포지션 혹은 용맹의 방패가 터지는 제 3라인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진다. 이 사실을 토대로 랭킹권에서 원딜유저의 점수 등락폭을 검색해보면 다른 라인에 비해 증가량은 떨어지는 반면 감소량은 늘어나는 사례를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심지어는 감소량이 증가량보다 더 높은 사례도 매우 많이 나온다. 스트리머 괴물쥐도 최근 이 사례에 대해 언급된 적 있다. 마스터 400점에도 불구하고 매칭은 마스터 0층 유저들과 잡히면서 +13, -23등의 사례가 발생하였다. 지금은 시즌 초 이니만큼 원딜 포지션에 판수가 많은 사람들만 이 현상을 겪고 있지만 시간이 가면 갈수록 타 포지션에도 이런 현상이 발생할 것으로 사료된다. 닷지로도 피하지 못하게 패치했으면 조속히 이 현상을 수정해줬으면 좋겠지만 아쉽게도 현재는 피해자가 소수인 만큼 2분기, 3분기 즈음 패치를 진행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PS. 라이엇이 용맹의 방패를 통한 티어별 mmr조정을 하려고 이런 패치를 했다고 가정하면, 원딜 유저들은 아쉽지만 점수 올리기 점점 힘들어지지 않을까 추측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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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순펩시민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