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정말로 벳쿄 안티가 절대 아닙니다






제일 처음 제대로 약빨고 그렸던 케틀
IM이랑 블루 경기때 프린트하고서 들고 다니기도 했었던...



히익
이렇게 부담스럽게 나올줄은
비교결과 깨달았습니다
입술에 립스틱이 본체네

데프트에게 참 유감인 짤



이걸 끝으로 더이상의 약은 빨지 않겠다
이거 그릴때마다 뒤에서 엄마가 보더니 너 쟤 안티가 확실하다고
이쯤되면 저도 제가 벳쿄 팬인지 안티팬인지 헷갈리기 시작함



원본짤 보고 가실게요

갈수록 후덕해 지는건 제 손의 한계입니다
ㄱㄹㅎ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