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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20 01:11
조회: 5,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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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락흔히 라일락의 꽃말을 사랑으로 알지만 젊은 연인에게 애정을 속삭여 주고 시정을 안아다 주는 동시에 꿈과 희망을 안겨주는 꽃이 바로 라일락이다. 그래서 꽃말도 '젊은날의 추억'이다.
그런 의미에서 수많은 롤 초짜들에게 꿈과 희망을 가져다준 그와 어울리는 닉네임이 아닐 수 없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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