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왠지 닉네임보단 이름으로 부르고싶은 날이네요.

구본택.주민규.김상문.신동진.김종인 선수
어딜가시든 어떤 선택을 하시든 항상 응원합니다

그리고 남아준 장누리 선수. 이제는 김상수 코치님
남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늘 응원합니다.

그동안 나진의, 소드의 팬이라 행복했어요.
저 멤버의 소드의 팬이어서 진심으로 기쁘네요.
앞으로도 소드의 팬이어서 기대됩니다.

새로운 나진 소드도 응원할게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