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6-28 00:47
조회: 2,263
추천: 5
SKT T1 K
오늘 멋진 경기 보여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아쉽게 지긴 했지만, 정말 손에 꼽을 명경기인듯 했어요. 한타때마다 소름이...! 비록 직관은 못갔지만 끝나고 나서 아쉬워 하는 표정이 카메라에 잡힐때마다 괜히 제가 다 슬퍼졌어요. 악플같은거 신경쓰지 말고 항상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ㅜㅜ 응원합니다 티원케이~!
+) 그리고.....
1경기 보고 쫄깃해져서 그린 직스코코.....
EXP
7,460
(7%)
/ 8,201
|


세제짜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