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멋진 경기 보여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아쉽게 지긴 했지만, 정말 손에 꼽을 명경기인듯 했어요. 한타때마다 소름이...!

비록 직관은 못갔지만 끝나고 나서 아쉬워 하는 표정이 카메라에 잡힐때마다 괜히 제가 다 슬퍼졌어요.

악플같은거 신경쓰지 말고 항상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ㅜㅜ 응원합니다 티원케이~!

 

 

 

 

 

+) 그리고.....

 

 

 

1경기 보고 쫄깃해져서 그린 직스코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