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쌤쏭의 롤챔 우승을 예상할 때
저는 바다의 기운을 이어 받은
돌고래 왕자 카카오의 활약을 의심치 않았습니다.

비록 바다와 먼 육지에서 치뤄진 국대선발전에서 아쉽게 실패했지만
다음 시즌 롤챔스에서 좋은 활약과 돌고래 웃음을 기대합니다.
사실 양궁도 올림픽 금메달보다 전국체전 우승이 더 힘들다던데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되잖아요.
카카오 선수 화이팅!

(치어풀은 웹툰 어시 전문가인 친구의 노동력을 착취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