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장건웅, 홍민기, 정민성, 최윤섭, 정윤성, 이상정과 함께 구성된 'z지존x어둠z' 클랜이 모태라고 볼 수 있다. 그 후 WCG 예선 당시, 가차없이 정윤성이 빠지고 이현우가 정글러로 투입되면서 MiG(Maximum impact Gaming) 팀으로 창단되었다. 정식 프로 팀으로서 시작은 MiG 프로스트로 시작되었다. 참고로 프로스트, 블레이즈라는 이름은 한 인벤 기자가 지어줬다.[4]
CJ 프로스트의 역사는 크게 클템의 은퇴 이전까지를 1기, 13-14윈터 시절이 2기, 14 스프링 이후부터는 3기로 구분할수 있다.



z지존x어둠z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