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4 도중에 군대갔는데









자대에서 선임이 야 너 롤 좋아하냐? 이러는거임



맨첨엔 아 뭔가 말 잘못하면 존나 괴롭힘당할거 같아서



롤 자주했었는데 잘하지는 못합니다 ㅎㅎ;; 하니까



선임이 웃으면서 아 그래? 난 롤 존나 좋아했는데 하면서 입존나터는거임ㅋㅋ



그러면서 주거니받거니 하다가 선임이 너 티어 머냐?? 하길래 다1이라고 하니까



존나 치켜세워주면서 와 씨발 리얼? 구라면 뒤진다? 프로들이랑 겜해봤냐 이러면서 존나 물어보는거임ㅋㅋ



막 얘기하면서 다1은 판당 3점 4점 오르고 깎이는거 아십니까???



프로들 상대로 라인전해보고 솔킬도따보고 그랬습니다 ㅎㅎ 하면서 입털다가





딱 22시에 소등하면



그때부터 선임들이 상상롤시켰음



위에 말한 새끼가 김태현이라는 씹새끼가 있었는데



그씨발년이 맨날 정글 상상롤시킴





옆으로 오라고 한다음에 내가 막 소근소근 말해주는거임





"아.. 김태현 상병님.. 소환사의 협곡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지금 레드를 먹고있습니다.. 이즈리얼 소나가 빡리쉬 해줘서 만피가까이로 먹었습니다..



채팅으로 '기억시옷' 엔터쳤습니다..





우리팀 미드가 트페인데 2렙갱각이 보이셔서 가고계십니다..





아. 골카날라갔고 바로 고치.. Q-W쓰고 거미폼 wq.. 



점멸쓴거 맞점멸쓰고 평타두대로 마무리.. 퍼스트 블러드ㅡ



타워어그로 E 미니언 E써서 안정적으로 살아나왔습니다.





블루 바로 달려가서 블루먹고 피가없어서 귀환중입니다..





755골드가 있는데 무얼 사시겠습니까?..



이지랄하면서 씨발새끼가 30분내내 계속시켰음





나처럼되기싫으면 군대가서 롤얘기 ㄴ 이새끼 전역할떄까지 이러고 살았음


(롤갤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