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내용이 아무리 열심히 해도 페이커를 넘어설 수 없었고, 이에 힘들고 지쳐서 프로생활을 그만둔다 함. 


본인은 투쟁심이 굉장히 강한데 본인이 최고라는 생각이 들지 않아서 힘들었다 함 


자신의 우상 페이커가 다음 시즌 잘 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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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롤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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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작이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