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발단은 누구인지는 기억안낭

차재욱인가가 이성은보고 좆밥이라고함
그것도 기자들 앞에있고 공식인터뷰에서 그랬음
기자들도 어이가없어서 좀 인터뷰 깜냥이 되는애를 데리고나오라고 감독한테 한소리함

그리고 광안리에서 이성은이 이긴다음 밥그릇 투척

근데 내가 지금도 이해안가는게
당시 나는 밥 던지는 퍼포먼스 센스있다 생각했거든
근데 진지하게 어떻게 밥을 던질수있냐 까는사람있더라
아는 형이었는데 한국인에게 밥이가지는 전통적인 그 가치와 의미가 있다면서
밥을 던지는건 아주 무개념 이었다는거야

지금도 그논리는 이해가안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