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지

근데 일반인도 아니고
대중의 사랑을 받아서
지지자가 있는 사람들이

막상 독립운동 해야되는 상황인데
몸사린다고 아닥하고있으면
그럼 충분히 욕할 상황이지 않음?

그런맥락에서는 독립운동에 빗대는게 틀린건 아냐

전용준 김동준 성승헌은
이 시장을 선도하고
이 시장을 사랑한다고 말해온 사람들이야

당사자가 아니니 제3자다?
난 아무리 멀리봐도 제2자라고 봄

내가 게임을 애정하고,
온게임넷때부터 봐온 사람으로서는 오히려
분명히 준비하고 있을거라고 믿는다

근데 아무말 할필요없다는듯이 말하는건 오히려 아닌듯

물론 나도 이 세사람이 일방적으로 상처받는건 싫어
내가 이 세사람 좋아하는게 평균보다 컸으면 컸지 적진 않을듯

근데 내가 생각하는 결과는
이 네사람이 소신발언하고
이 지지를 바탕으로
우리가 힘을 얻어서
모든게 밝혀지고
적폐세력들 뿌리뽑는거고

결국 우리가 원하는것도
우리가 도덕적인 문제 없이
다시 lck를 보는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