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고척돔에서 MMA(멜론 뮤직어워드) 하는데
나 스텝중 하나임
오늘 리허설하는데 ITZY 공연 맡아서 일함. 원래 ITZY 좋아하긴 했음. 믿지(ITZY 팬클럽이름) 활동까진 안함

노메이크업(완전 노메이크업이라는게 아니라 대외용 메이크업을 안받은상태)으로 리허설하는데 노메이크업도 이쁘더라

- 노메이크업이 제일 이쁜건 리아. 내가 평소 제일좋아하는건 예지고 제일 이쁘다 생각하던건 유나인데, 노메이크업은 리아가 확 눈에띄더라
- 채령 라미란 닮았다고 한적 있는데... 실물은 역시 이쁘더라 사진빨을 좀 안받는 느낌
- 리허설인데도 춤 존나열심히춤... BTS 는 존나설렁설렁하던데 ㅋㅋ
- 아이돌들 가슴에 이름표 존나크게 붙여놓고 리허설하더라 카메라감독들이 애들 이름을 다 몰라서 그렇대. 다만 BTS 같은 어나더레벨은 예외
- 항상 느끼는거고 오늘도 느낀거지만 유나는 표정연기가 개쩜... 표현력이 김연아수준. 그러고보니 이름도 유나네 ㅋㅋㅋㅋㅋ
- 나 덕후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