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머 결승전 다음날, 준우승했다고 씨맥 경질당함
씨맥 본인 짤렸다고 선수들에게 전화돌림
다른 선수들은 본인편을 들어줬는데 소드만 잘못한게 있으니 짤린것 아니겠냐며 조규남 편들어줌.

며칠 뒤 롤드컵 같이 가자고 회유했고, 팀에 대한 애착과 롤드컵에 가고 싶어서 받아들임.

롤드컵 일주일 전, 대표가 선수들이 감독에게 불만이 많다며 정치질함.
대표가 정치질한거 아니냐며 사실인지 확인하려하니 사실일 경우 팀 나가라고 협박
선수들에게 진짜냐고 묻자 아무 말도 안하고 침묵.
선수들이 실제로 자신에게 불만이 있었다고 생각해 아무말 없이 나옴.
팀 나갈 때 소드가 어른이 되세요라고 말함.

(씨맥은 롤드컵 전까지 롤드컵 준비를 전혀 하지 않고 잠수를 탔었다고 10월 16일자 방송에서 밝혔음. 경질 뒤 복귀한게 한달 반이 흐른 뒤인지, 경질뒤 복귀했는데도 한달 반가량 잠수를 탄것인지는 씨맥이 구체적인 날짜를 이야기하지 않아서 무엇이 맞는지는 불확실함. 다만 선수들은 감독이 잠수탄것에 대해 불만이 있었음. 후일 씨맥이 선수들과 오해를 풀었다고 하는 부분이 있는데, 한달반가량 잠수탄것에 대해 오해를 풀었다는 것 같음)

10월 15일 새벽 3시경 바이퍼,소드가 씨맥에게 유언비어 그만 퍼뜨리라고 저격인터뷰함.
10월 15일 새벽 4시경 바이퍼의 인터뷰를 보고 본인이 팀을 나오게 된 경위 전부 폭로함. 이 과정에서 소드와의 불화 전부 까발림.

10월 26일 방송에서 소드의 인터뷰는 나중에 봤다고 밝힘. (소드인터뷰를 모르는 상태에서 바이퍼의 인터뷰만 보고 소드와의 불화를 이야기했던 것.) 그리고 소드는 사람으로 보이지 않는다며 바이퍼는 욕하지 말아달라고 한국 오면 만나봐야겠고 이야기함.

10월 31일자 방송에서 30일에 바이퍼를 비롯한 선수들과 만나 오해를 풀었다고 밝힘. 당시 저격인터뷰는 씨맥이 그리핀을 욕하고 있다는 조규남의 거짓말에 속아서 했던것이라고 밝힘

11월 12일 방송에서 소드와 통화시도했으나 소드가 거절함

11월 21일 소드 래더, 타잔, 변영섭코치가 씨맥의 폭력행위를 고발하는 인터뷰함.

11월 28일 위 인터뷰 4인방과 이야기를 나눠 소드를 제외한 셋과는 이야기가 잘 풀렸으나 소드는 평생을 반성하며 살라고 도발.

12월 16일 소드가 씨맥 고소했다는 기사 뜸.


이게 소드랑 씨맥 사건의 타임라인이다. 

소드 바이퍼 똑같은 내용의 인터뷰를 했고, 심지어 소드 인터뷰는 못본 상태인데도 소드만 깠음.
뭐가 바이퍼랑은 통화해서 오해를 풀고 소드는 연락을 거절했다는거냐. 

성적부진을 이유로 짤렸을 때 소드만 대표편들어줘서 1차로 기분 상해있었고, 본인이 한달 반동안 잠수타다 선수들 불만 터져나와서 짤렸을 때 소드가 어른답게 행동하라고 말한것때문에 2차로 기분 상해있었던거지.

그냥 소드한테 쌓인게 있었으니까 똑같은 인터뷰를 했는데도 소드만 깐거야. 뭐가 소드가 연락을 피해서 소드만 까.
씨맥이 바이퍼,소드한테 연락하기전에도 소드만 깠고, 연락했는데 거절당한 후에도 계속해서 깐거야 

바이퍼랑 연락해서 오해풀기도 전에, 소드한테 연락해서 거절당하기 전에도 소드만 깠다고 이야기하는데 바이퍼는 연락해서 화해했고, 소드는 연락 거절하니까 소드만 까는거라고 말하는게 난독 아니고 무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