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틀딱 스포츠인 스타에서 유명한 사건인데

감동의 골마사건이라고

당시 최고의 스타였던 임요환은
전성기 지난 시점에서 오랜만에 올라간 결승전에서
제자였던 최연성한테 지고 울어버려서
분위기 망치고 최연성도 임요환 눈치를 보게 됨

희대의 인터뷰인 "별로 안좋아요" 가 여기서 나옴

그리고 임요환은 새벽에 바로 팬카페에 사과글 올림

우승자인 최연성이 기뻐할 자리에 자기가 초상집 만들었다고

어떤 스포츠간에 승자를 더 스포트라이트 받게 만드는게 당연하고 그걸 망치는 행동은 슈퍼스타라도 하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