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전시 입장문 보면
칸나선수는 재계약 연봉협상을 하자고했고
티원측에서는 이적을 강요했다는데
티원이 연봉 좀 더주고 데리고있음 있었지
강제로 농심에 보낸다는건 좀 이상한데
담원에 보내는건 당연히 내가 티원 구단주였어도 싫을거같고.
일단 에이전시에 창동이가 거짓말 했을 가능성도있고
어지럽네
티원 입장문도 봐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