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11-22 20:40
조회: 700
추천: 0
근데 칸나를 티원에서 저렇게 내칠 필요가 있나?에이전시 입장문 보면
칸나선수는 재계약 연봉협상을 하자고했고 티원측에서는 이적을 강요했다는데 티원이 연봉 좀 더주고 데리고있음 있었지 강제로 농심에 보낸다는건 좀 이상한데 담원에 보내는건 당연히 내가 티원 구단주였어도 싫을거같고. 일단 에이전시에 창동이가 거짓말 했을 가능성도있고 어지럽네 티원 입장문도 봐야할듯
EXP
2,996
(49%)
/ 3,201
|
카리스린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