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포터 하다보면 원딜이 미니언 때리고 무빙하는 것만 봐도
대충 어느 정도 수준이겠거니 짐작이 가는데
아까 만난 녀석은 아무것도 모르는 게 풍겨져 나오더라..

너무 심각해서 전적을 검색해보니
어? 시즌3부터 11년동안 했는데 이 ㅈㄹ이라고?
아. 3인큐 중 한명이 계정을 빌려줬구나...
한 번 물어보니까 처음이 맞다네.

자랭도 엄연히 랭겜인데 왜 초심자를 데리고 오지?
그리고 초심자한테 케이틀린을 시킨다고?
이쯤되면 3인큐 주동자가 개새끼다.

결국 롤 처음하는 케이틀린이 사과하고 11데스 박더만.
주동자는 아무 말도 안 하고 너무 무책임하다.
지가 게임을 캐리할 것도 아니면서
자랭에 롤 초심자 데리고 오는 건 존나 민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