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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2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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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하게 겜을 이기는 선수들일단 도인비, 고스트 같은 선수들이 떠오름
예를 들어 본인이 라인전에서 1의 이득을 보더라도 그걸 팀적 이득으로 뿌리는 경우 1=> 1.1의 이득이라도 될 수 있다면 그 계산을 빠르게 해낼 줄 아는데다가 욕심부리지 않고 즉시 팀의 이득으로 변환시키는 능력이 좋다고 해야 되려나 마찬가지로 본인이 라인전에서 -1의 손해를 보더라도 팀적으로는 +1.1의 이득이 발생한다면 빠르게 판단해서 그 손해를 기꺼이 감수하고 팀의 이득을 위해 희생도 하는 경우겠지 예전 베릴도 고스트는 턴을 벌면 팀이 써먹게 해주는 스타일이라 했고 예전 스타크래프트로 비유하자면 유독 빌드를 잘 깎아서 경기를 큰 관점에서 이기는 선수들 같은 느낌임 (ex : 최연성) 롤도 10년 이상 더 가면 빌드도 잘 깎고 컨트롤도 좋은 괴물들이 나오겠지 다만 롤은 뭐가 이득이고 뭐가 좋은 판단인지 빠르게 결론 내리기 어려운 경우가 너무 많은거 같음 그래서 독특하게 겜을 이기는 선수들을 찾아보기 더 희귀한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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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만보드루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