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지금 상황만 놓고 보면 쵸비를 선발 안할 이유가 없고.
세트 진행에 따라 변할 거 같은데 나라면

1. vs중국 패패 이후 3세트
페이커

2. vs중국 승패패 이후 4세트
쵸비
여기까진 그래도 정배같은데

3. vs중국 승승패패 이후 5세트
이게 제일 고민인데..

경기 기세 생각하면 페이커 뽑아서 분위기 반전을 노려야될 것 같고
4세트동안 해온 경기 감각 생각하면 쵸비가 맞는 것 같고
감독이 경기 승리만 생각한다고 하면 뭐가 정답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