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그새끼가 키운 상대 맞라이너 찍으면 되는데

근데 아군핑 찍으면 분이라도 풀리지

상대방 초상화 찍고 있으면 뭔가 화만 더 남

뭔가 내가 해결할 수 없는 일인데 그거 때문에 내가 곤란을 겪고 있다는 뭔가 그런 짜증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