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령 롤드컵 다른 팀/ 다른 선수가 먹어도
아겜 우승한 선수가 세체미, 세체정 이런 소리 듣는 게 아니라


가장 최근 대회에서 증명해낸 사람이 그 시점에서는 가장 세체, 한체에 가깝다고 봄
이런 커리어들이 쌓이고 쌓여서 결국 레전드가 되는 거고
아시안 게임 금메달의 가치가 이번 월즈 성적에 따라 바뀌는 게 아니라는 의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