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길긴함. 13년도부터 22년도까지 주우욱 있는데

거기보면 여태까지 수많은 갈을 양성하고 분탕을 양성한 희대의 미드라이너들이 다 나옴

다데 폰 크라운 쿠로 쵸비 그냥 줄줄 다 있음


그걸 다 보고나자 내 머릿속에 떠오른 생각은


그 시즌을 호령했던 미드라이너들의 위상도 아니고

그 모든 미드라이너와 경쟁구도를 세웠던 페이커의 꾸준함도 아니고

그 모든 시즌을 추억으로 회상할 수 있을 정도로 늙어버린 나에대한 안타까움이었음


아, 늙기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