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딴엔 여기저기서 옆에서 바람도 넣고.

우승전력도 아니라고, 비전없다고 생각해서 나간걸 텐데.

지금 서브였던 제우스가 저리 활약하고 롤드컵 우승을 목전에 두고있는 이 상황에서

칸나는 어떤 마음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