슼팬으로써 20 월즈때였나 넥서스 터질때마다 우물앞에서 인장박고 조롱하고

카메라에서 상대방에 대한 존중은 찾아볼수 없는듯한 쇼맨십에서 선수로썬 경기력은 훌륭하나 선수 개인적으로써 별로라고 생각했음 뭐 선수로써 가장 큰 미덕은 경기력이니 그냥 그러려니 했지만서도 

쇼메이커가 그때 당시엔 어리기도 어렸고 시간이 지난 지금만큼은 겸손함도 배웠을거라 생각함

쇼메이커 아무튼 인터뷰 보고나니까 응원하게 되네 우승컵 드는 장면을 다시 한번 보고싶어짐

그리고 평소에 스토브 리그 별 관심도 없었는데 이번만큼은 선수의 향방들이 정말 재밌는것같음 다음 LCK 개막이 기다려 지는건 첨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