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중 하나임.

압도적인 힘으로 눌러 찍어버리던가.

서서히 말라 죽던가. . .

이길땐 너무 압도적이라 시시하고 질땐 반전이 없음

이거 나만 느끼나?

막 역전 스토리 이런게 없어서 쪼는 맛이 없다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