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핀시절부터 페이커한테 수없이 막혔지만
결국 극복해낸거처럼 보이는데
그 외에 선수들은 진짜 게임하면서 그냥 벽느끼려나??
오늘 죽이는각 무는거보면 제카가 못했다는 느낌보다
걍 멘탈 다터트려놓은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