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담원 팬임

까놓고 lck 80퍼센트 넘게 티원 팬이고
그중에 80 넘는것도 페이커 라고 봄

담원이 롤드컵 우승하고 lck 2,3년? 넘사벽일때 재미있게 봤음
생방송 보면 중간중간 하는 하이라이트 볼때 예전에는
아무생각 없이 봤는데 다른팀한테 썰리고 무기력하게 지는거 보니까
바론스틸한 선수가 얄밉게 보이는것부터 시작해서 점점 보고싶은 마음이 조금씩 줄어들기 시작함

캐니언이 불꽃똥꼬쇼 하면서 젠지 티원 잡기 직전까지 가도 3경기에서 지는게 몇년 되면 기대도 줄어듬 자연스럽게 생경기도 안보게 되고 하이라이트도 나중에 보게 되는 지경까지 감

글을 못써서 그러는데 무튼 진짜 롤판이 유지 되려면
룰러 쵸비 쇼메 캐니언 제우스 구마유시 캐리아 이선수들도 부족함
페이커 처럼 데뷔부터 그냥 미쳐날뛰고 넘사벽 느낌나는 선수가 생겨야한다고 생각함